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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이지아, 크롭티에 배꼽 피어싱..살짝 드러난 복근까지 '자기관리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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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이지아, 크롭티에 배꼽 피어싱..살짝 드러난 복근까지 '자기관리 끝판왕'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지아가 감각적인 일상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이지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한꺼번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크롭티에 청바지,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힙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군더더기 없는 패션에도 독보적인 아우라가 돋보였다. 특히 배꼽 피어싱이 눈길을 끌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1968년생인 이지아는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감탄을 자아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편안한 무드 속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원에 앉아 라면을 먹는 소탈한 일상도 공개했다. 화려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털털한 매력까지 더해지며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2024년 방영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48세' 이지아, 크롭티에 배꼽 피어싱..살짝 드러난 복근까지 '자기관리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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