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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168cm 48kg '뼈말라'인데 다이어트.."갈수록 살 더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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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168cm 48kg '뼈말라'인데 다이어트.."갈수록 살 더 빠져"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지효가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28일 송지효 유튜브 채널에는 "(구독자 이벤트) 내 선물 받고 싶은 사람?!♡ㅣ송지효의 도전짱 (E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송지효는 직접 운전해서 한 도자기 공방에 도착했고,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하기도 전에 제작진이 카메라를 들자 "도착하기도 전에 찍는 게 어디있냐. 반칙이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어떤 도전인데 저를 여기로 부르셨냐. 오기도 전에 카메라 돌리는 게 어딨냐"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도자기 만들러 왔다. 구독자 선물을 만드는 게 특명"이라고 설명했다.

송지효, 168cm 48kg '뼈말라'인데 다이어트.."갈수록 살 더 빠져"
송지효, 168cm 48kg '뼈말라'인데 다이어트.."갈수록 살 더 빠져"

또한 제작진은 "살이 갈수록 빠진다"라고 하자, 송지효는 "요즘 운동을 못했다"면서 "운동 다시 하려고 한다. 지금 살을 조금 빼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 168cm 48kg '뼈말라'인데 다이어트.."갈수록 살 더 빠져"

한편 송지효는 지난 2024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체성분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키 168cm인 송지효는 옷과 마이크 다 착용하고도 몸무게가 48kg으로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한참 표준 이하인 골격근량이 공개됐고 지석진은 "너 어떻게 걸어다니냐? 지효야 고맙다야. 이렇게 네가 '런닝맨'할 때 최선을 다하는 거구나. 체력이. 촬영 끝나고 집에서 쓰러져 있지?"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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