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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한유진, 주식 수익률 8000% 고백 "14살 때 시작, 父 준 100만 원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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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한유진, 주식 수익률 8000% 고백 "14살 때 시작, 父 준 100만 원 불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아는 형님' 한유진이 놀라운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 장하오와 한유진이 출연했다.

한유진은 14살 때부터 주식을 했다며 "아빠가 경제에 대해 알라고 14살 때 주식 해보라고 100만 원을 주시면서 100만원으로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더라. 그렇게 돼서 공부를 하게 됐다. 그때부터 찾아보고 알아보니까 지금 수익이 8000%가 늘었어. 100만 원에서 8천만 원이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앤더블 한유진, 주식 수익률 8000% 고백 "14살 때 시작, 父 준 100만 원 불려"

주식 종목에 대해서는 "국장만 한다. 지금은 아무래도 반도체인데 그때는 해양물류사업을 했다"고 밝혔다. 주식은 지금도 하고 있다며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하진 못하지만 상한가"라고 밝혔다.

이어 한유진은 돌을 키운다고도 밝혔다. 한유진은 "내 생일에 초등학생 때부터 가장 친한 친구가 돌을 주더라. 그때부터 돌을 키웠다"며 "씻겨주고 옷 입혀주고 모자도 씌워줬다. 창문 열어서 바깥 공기도 쐬게 해준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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