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리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남산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서울 도심 도로 위를 직접 운전하며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리사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로고가 보이는 핸들을 직접 잡고 인증샷을 남기며 시선을 끌었다.
해당 차량은 페라리의 '로마(Roma)' 모델로, 국내 시세 약 3억 8000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스포츠카다.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이 차량은 리사의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한편 리사는 오는 6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