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10kg 감량' 씬님, 마운자로 맞고 반쪽 됐지만 "가슴이 껍질 밖에 안 남아"

입력

'10kg 감량' 씬님, 마운자로 맞고 반쪽 됐지만 "가슴이 껍질 밖에 안 남아"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뷰티 유튜버 씬님이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씬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촬영 요래요래 해봐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씬님은 메탈릭 실버 크롭톱을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긴 갈색 헤어스타일과 푸른 컬러 렌즈, 화려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마치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슬림해진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10kg 감량' 씬님, 마운자로 맞고 반쪽 됐지만 "가슴이 껍질 밖에 안 남아"

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씬님은 사진과 함께 체중 감량 후 겪은 변화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그는 "리프팅 브라도 리뷰를 해야지. 마운자로가 가슴도 앗아갔다"라고 적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한 영상에서는 "가슴이 껍질 밖에 안 남았어. 살 빠져가지고"라고 말하며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씬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를 사용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약 6개월 이상 해당 치료제를 사용하며 운동보다는 식단 관리에 집중했고, 그 결과 10kg 이상 체중을 감량했다고 전해 큰 관심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