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2메이저, 오늘(6일) 위버스콘 출격..압도적 퍼포먼스 예고

입력

82메이저, 오늘(6일) 위버스콘 출격..압도적 퍼포먼스 예고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82메이저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늘(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에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가운데, 82메이저는 지난해에 이어 또 한번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를 찾는다. 2년 연속으로 축제에 참여하는 만큼 한층 여유로운 매력으로 현장을 이끌 예정이다.

특히 82메이저는 특유의 강렬한 음악과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오차 없는 단체 춤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현장 열기를 더할 파워풀 댄스도 예고됐다. '공연형 아이돌'이라 불리는 만큼 82메이저만의 독보적인 에너지로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82메이저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FEELM'(필름)의 타이틀곡 'Sign'(사인)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음반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스페인과 베트남 아이튠즈 차트 1위, 중국 왕이뮤직 상위권에 안착했다. 프랑스 아이튠즈에서는 수록곡들이 역주행성 차트 진입을 기록하기도 했다.

82메이저는 6월 27일과 28일 추가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한 홍콩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한다. 이 기세를 몰아 7월 4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한편 82메이저는 2023년 데뷔했으며 'Gossip'(가십), '혀끝', '촉(Choke)' 등의 곡을 발매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