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동성애 집단의 마약파티에 경고를 보냈다.
홍석천은 지난 5일 쿠알라룸푸르 호텔서 동성애 집단 마약파티가 일어났고, 중독된 1명이 사망하고 51명이 체포됐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에 "내가 분명 하지 말라고 했다"고 적었다.
이어 "얘들아 정신차려 마약 절대 노노!! 안전하게 놀아"라며 당부를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동성애 받아들이면 삶이 불행 하다는 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 책임자"라는 글에는 "무식한 사람이 용감하면 답이 없지??"라며 분노하기도 했다.
한편 홍석천은 2000년 9월 대한민국 연예인 가운데 최초로 공개 커밍아웃을 했다. 당시 그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떳떳해지고 싶었고,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라고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이후 방송과 외식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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