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서인영이 하반기 재혼설이 불거졌다.
7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서인영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올해 하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지훈 대표는 1978년생으로 서인영과 6살 차이. 매체는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왔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인영은 남자친구에 대해 "완전 내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내가 친구들 4~5명과 있었다. 솔직히 오기 힘든 자리이지 않냐. 원래 소개팅은 다음날이었는데 갑자기 '여기 와줄 수 있어요?' 했다. 이거 취소하면 안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 딱 들어왔는데 웃으면서 눈을 안 피하더라. 그게 너무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만난 것"이라 밝혔다.
하지만 재혼에 대해서는 "안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바로 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던 바. 이후 불거진 재혼설에 서인영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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