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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19개월 딸, 광고 촬영 후 녹초..차 타자마자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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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19개월 딸, 광고 촬영 후 녹초..차 타자마자 '꿀잠'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최연소 모델로 변신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8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갑자기 수다쟁이가 된 19개월아기 재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벽지 광고 촬영에 나선 재이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 전부터 재이는 모델 계약 과정을 콘셉트로 한 상황극에 참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재이는 모델 계약서에 관심을 보이는가 하면, "계약 체결할까요?"라는 질문에 곧바로 반응하며 귀여운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광고 관계자에게 전화를 받는 상황극까지 펼쳐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재이는 카메라 앞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다양한 소품과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수홍♥ 김다예 19개월 딸, 광고 촬영 후 녹초..차 타자마자 '꿀잠'

박수홍 역시 딸의 촬영 모습을 지켜보며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재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너무 예쁘다"를 반복하는 등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광고 촬영 후 녹초가 된 재이는 차 안에서 곤히 잠들었고, 박수홍은 "고생했다"며 딸을 대견해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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