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태국 푸켓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솔이는 9일 "푸켓 서쪽 예쁘다 했잖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푸켓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근 종아리 보톡스 시술 사실을 공개했던 이솔이는 한층 매끈해진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쭉한 다리 라인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솔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체중이 42kg대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역시 마른 체형과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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