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황신혜가 6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황신혜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스트라이프 패턴의 수영복으로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과정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황신혜의 변함없는 몸매였다. 이진이와 똑같은 스타일의 스트라이프 수영복을 착용한 황신혜는 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없는 늘씬한 실루엣과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서로의 모습을 촬영하거나 셀카를 찍는 등 둘만의 추억을 휴대폰에 저장하는 엄마와 딸의 모습 속 똑 닮은 미소가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MBC 16기 공개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그는 1987년 패션업체 대표의 아들과 결혼했으나 9개월 만에 이혼했으며, 이후 1998년 세 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해 딸 이진이를 낳았지만, 2005년 다시 이혼했다.
현재 황신혜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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