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지 지동원(21·선덜랜드)이 해냈다. 버저비터골을 터뜨렸다. 맨시티전 후반 32분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낸 지동원은 3경기 연속 결장을 끊고 새해 첫 경기에 출전해 사건을 터뜨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