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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파투(23·브라질)는 과연 AC밀란을 떠날 것인가.
이 중 PSG는 가장 유력한 행선지 중 하나. 최근 지휘봉을 잡은 안첼로티 감독은 AC밀란 시절 파투를 지도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카타르 오일 머니를 앞세운 PSG는 파투를 영입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도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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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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