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 보그다노비치(42)의 인천 유나이티드 피지컬 코치 합류가 불투명해졌다.
라데는 1992년 포항에 입단해 1996년까지 147경기에 나와 55골 35도움을 기록한 K-리그 역사상 최고의 용병 중 하나다. 허 감독은 1993년부터 포항을 이끌면서 라데와 인연을 맺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