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 알 와슬(UAE) 감독이 15일 신장 결석 수술을 받았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16일 퇴원한다. 지난해 5월 알 와슬 지휘봉을 잡은 마라도나 감독은 UAE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아르헨티나 축구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 알 와슬(UAE) 감독이 15일 신장 결석 수술을 받았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16일 퇴원한다. 지난해 5월 알 와슬 지휘봉을 잡은 마라도나 감독은 UAE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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