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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아스널의 주말 빅매치를 앞두고 외신은 박지성을 주목했다.
한편, 아스널의 박주영은 이번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박주영은 칼링컵과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만 나섰을 뿐 아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를 하지 못했다. 아스널과 맨유의 경기는 23일 새벽 1시(한국시각) 아스널 홈구장인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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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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