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림픽대표팀의 조기 소집이 불발됐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3월 14일 바레인과의 2012년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C조 최종전에 앞서 올림픽대표팀을 조기소집하려던 계획이 무산됐다고 10일 보도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