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발렌타인데이 가장 초콜릿을 받고 싶은 축구선수

기사입력 2012-02-14 08:36



FC서울에 새롭게 둥지를 튼 김주영(24)이 발렌타인데이에 가장 초콜릿을 받고 싶은 K-리거로 꼽혔다.

김주영은 프로축구연맹이 13일과 14일 K-리그 공식 트위터(@kleague)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kleague)에서 실시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받고 싶은 선수는?'이라는 주제의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참가한 1360명 가운데 163명(12.0%)의 지지를 받았다.

2위는 146명(10.7%)의 마음을 사로잡은 부산의 임상협(24)이 뽑혔다. 임상협은 최근 모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동국(전북·33)이 '자신의 뒤를 이을 꽃미남 스타를 꼽아 달라'는 질문에 "임상협"이라고 답해 화제가 됐다.

홍정호(23·제주) 윤빛가람(22·성남) 이동국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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