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중과 울산현대중이 중등축구 왕중왕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루게 됐다.
포철중은 23일 전남 해남 축구전용1구장에서 열린 매탄중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컵 제48회 춘계한국중등축구연맹전 왕중왕전 4강전에서 득점없이 0대0으로 비겼다. 포철중은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하며 왕중왕전 결승에 진출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울산현대중이 백암중을 2대0으로 눌렀다. 왕중왕전 결승전은 24일 오후 우슬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현대중 2-0 백암중
포철중 0<5PK4>0 매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