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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전북)이 '은사' 최강희 대표팀 감독의 A매치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선사했다.
이동국의 소속팀인 전북의 홈구장은 이동국을 연호하는 환호성으로 가득찼다.
지난 2010년 3월 3일 코트디부아르전에서 골을 기록했던 이동국은 약 2년 만에 A매치 골을 터트리는 감격을 누렸다. A매치 통산 26호골이다.
전주=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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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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