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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20·선덜랜드)이 31일 밤 11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맨시티 원정에서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리그 8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맨유와 맨시티의 선두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1위 맨유에 승점 3점 차로 뒤져 있는 맨시티로서는 선덜랜드전 승리에 사활을 걸었다. 사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오닐 감독이 '지동원 카드'를 활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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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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