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울버햄턴을 가볍게 누르고 3위 자리를 지켰다.
박주영은 지난 3월 6일 AC밀란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이후 6주 만에 교체명단에 포함됐으나, 결국 출전기회를 얻지 못했다. 리그 11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박주영이 EPL 무대에 선 것은 1월 24일 맨유전 교체출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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