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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일화 베스트11에 요반치치, 에벨톤 등 익숙한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형제 맞대결이 열린다. 대전 시티즌은 최전방 공격수로 남궁도를 선발 투입했고, 성남은 남궁웅을 왼쪽 윙백으로 기용했다. 지난 2007년 9월 15일 각각 광주(남궁도)와 수원(남궁웅) 소속으로 대결한데 이어 4년 7개월만의 맞대결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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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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