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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23·세레소 오사카)이 시즌 두 번째 멀티골을 작렬시켰다.
90분을 소화한 김보경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이날 세레소는 후반 내리 3골을 내줘 2대3으로 역전패했다.
김보경은 오는 28일 주빌로 이와타와의 리그 8라운드에서 시즌 6호골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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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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