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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유소년 축구발전프로그램 후원사이자 리버풀 공식 후원사인 스탠다드차타드가 '에스코트 키즈' 선발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스코트 키즈는 6월 24일 서울-울산전, 7월 29일 수원-인천전, 8월 12일 인천-강원전 등 각 22명씩 3회에 걸쳐 선발한다. 선발 어린이들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 축구복 상하의 풀세트, K-리그 에스코트 키즈 수료증, K-리그 선수와의 기념사진 촬영, 당일 우대석 경기 티켓 2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2012~2013 시즌 리버풀 홈경기의 에스코트 키즈 선발 결과는 7월 말 발표되며, 선발된 1명의 어린이에게는 리버풀 유니폼, 어린이 및 보호자를 위한 왕복 항공권, 2박3일 호텔 숙박권, 경기 티켓 2매가 지원된다. 안현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소매금융마케팅 총괄 상무는 "어린이 날을 앞두고 자녀 선물로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스탠다드차타드은행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고금리 자유입출금식 통장과 교육 및 양육 관련 지출에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체크카드에 가입하고, 자녀에게 독특한 경험과 자신감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 및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전 지점 또는 홈페이지 (http://www.standardchartered.co.kr)나 고객센터(02-1588-15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