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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슈퍼리그가 과연 '원더보이' 마이클 오언까지 새 식구로 맞게 될까.
한편, 상하이는 오언 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에서 활약 중인 디디에 드로그바 영입도 추진하고 있다. 상하이가 드로그바에게 제시한 조건은 주급 24만파운드(약 4억원)로 알려져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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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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