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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31)이 스완지시티전에 교체명단에 포함됐다.
이날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최전방 투톱에 루니와 에르난데스를 기용했다. 좌우 측면 공격수에 영과 발렌시아를 출전시킨 퍼거슨 감독은 중앙 미드필더로 스콜스와 캐릭을 낙점했다.
포백 수비라인에는 에브라-퍼디낸드-스몰링-존스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데 헤아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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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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