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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맨유)이 배우 김선아의 새 드라마를 응원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김선아는 "샤방미소 응원에 힘이 나네요. 마지막까지 힘낼게! 진심으로 고마워~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라고 답했다.
박지성과 김선아의 친분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김선아는 몇 해전 방송에서 "4~5년 전 지인의 소개로 박지성을 처음 만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연락을 해오고 있다"고 인연을 소개했다. 당시 김선아는 "박지성이 날 진짜 형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며 "국제전화도 하지만 주로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둘 사이의 관계를 설명한 바 있다.
한편 김선아와 이장우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이두아이두'는 30일 밤 9시 55분에 첫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