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포토] 아찔한 포즈 취하는 폴란드 미녀

기사입력 2012-06-09 05:06


9일(한국시각)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경기장에서 유로 2012 개막전 폴란드와 그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전 개막행사에서 독특한 의상을 입은 여성들이 그라운드를 수놓고 있다. 경기장을 찾은 폴란드 미녀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폴란드와 그리스전을 시작으로 유로 2012 대회는 오는 7월 2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리는 결승전까지 열띤 대장정에 들어간다. 바르샤바(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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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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