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4일 펼쳐지는 광주-경남(1경기), 전남-대구(2경기), 강원-대전(3경기)전 등 K-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25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의 52.89%는 2경기 전남-대구전에서 전남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광주-경남(1경기)전에서는 경남 승리 예상(39.26%)이 1순위로 집계됐고, 광주 승리 예상(34.09%)과 무승부 예상(26.63%)이 뒤를 이었다. 최종스코어에서는 1-1 무승부가 16.29%로 최다를 차지했다.
경남은 최근 성남과 포항을 꺾으며 기세가 올랐으나, 또 다시 맞붙은 성남에 0대2로 패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반면 광주는 최근 10경기째 무승(4무 6패)을 기록하며 부진을 겪고 있다. 시즌 초반 3승1무의 돌풍을 일으켰던 모습은 사라졌다.
축구토토 스페셜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25회차는 14일 오후 7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공식 적중결과가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