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토레스(28·스페인)가 행운의 득점왕을 차지했다.
또한 토레스는 유로 2개 대회 결승전에서 연속골을 성공시킨 최초의 선수로 역사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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