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얻고 있는 국내프로야구(KBO) 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플러스 게임 및 K-리그와 J-리그 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스페셜 게임이 오는 주말 연속 발매된다.
또 14일부터 15일까지 펼쳐지는 K-리그 8경기 및 J리그 6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승무패 25회차, 15일 열리는 K-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스페셜 31회차가 발매된다.
축구토토 승무패 25회차에는 광주-성남(1경기), 시미즈-가시와(2경기), 상주-대구(3경기), 경남-포항(4경기), 수원-전북(5경기), 오미야-빗셀고베(6경기), 나고야-센다이(7경기), 세레소오사카-가시마(8경기), 산프레체히로시마-가와사키(9경기), 사간도스-FC도쿄(10경기), 강원-울산(11경기), 전남-부산(12경기), 제주-대전(13경기), 인천-서울(14경기)이 대상경기로 지정됐다.
K-리그에서는 선두권에서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는 1위 전북과 3위 수원의 빅매치에 관심이 쏠리고있는 가운데, 서울, 울산, 제주, 부산 등 상위권 팀들의 경기가 대상경기에 포함돼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 J-리그에서는 리그 1위 센다이가 지난 시즌 2위를 기록했던 강호 나고야를 상대로 승리해 선두자리를 수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야구토토 스페셜플러스 29회차와 30회차는 각각 14일과 15일 오후 4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축구토토 승무패 25회차 게임은 14일 오후 4시 50분 발매 마감되고, 축구스페셜 31회차는 15일 오후 6시 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