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한때 A대표팀 감독으로 영입하려 했던 브뤼노 메추(프랑스) 감독이 UAE 알 와슬 클럽의 새 감독에 올랐다. 18일 발표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2년이다. 알 와슬은 최근 성적부진을 이유로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를 퇴출시킨 팀이다.
마라도나는 2011-2012시즌 UAE리그에서 성적이 12개팀 중 8위에 그치고, 갖은 기행으로 구단과 마찰을 빚어 10일 해임통보를 받았다.
신보순 기자 bsshi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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