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대표팀 구자철, 기성용, 박주영(외쪽부터)이 21일(현지시간) 멕시코전이 열리는 영국 뉴캐슬에 입성, 오륜마크로 디자인된 타인브리지 강변로에서 산책으로 회복훈련을 대신하고 있다.
20120721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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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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