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폭풍 몰아쳐도 적중 이상무!'
3경기에서 모두 16골이 터진 이번 회차에서는 2경기로 지정된 제주가 전남을 상대로 6골을 터뜨렸고, 3경기 서울-부산전 역시 홈팀 서울이 6골을 쏘아올리며 6-0 완승을 거뒀다. 1경기 대전-상주전에서도 모두 2골씩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1,2번 경기의 결과만을 맞히는 더블게임에서는 모두 185명의 축구팬이 두 경기의 결과를 정확히 맞혀 각각 베팅 금액의 790.7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아가게 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회차에서는 제주와 서울이 모두 6골을 몰아치는 보기드문 골 행진이 이어졌다"며 "이변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분석으로 적중에 성공한 모든 스포츠팬들에게 축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어지는 축구토토 스페셜+ 25회차는 25일에 벌어지는 K-리그 성남-전북(1경기)전, 경남-제주(2경기)전, 부산-울산(3경기)전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경기시작 10분전인 오후 7시 2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