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예열을 마쳤다.
손흥민은 15일(현지시각) 열린 프리시즌 마지막 친선 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함부르크는 지역리그 알토나 93과의 경기에서 5대3으로 이겼다.
공격의 선봉은 손흥민이었다. 0-2로 지던 전반 33분 손흥민은 만회골을 터뜨렸다. 3-2로 앞선 후반 손흥민은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토어스텐 핑크 감독은 후반 26분 손흥민을 벤치로 불러들였다.
함부르크는 19일 DFA컵 카를스루에 원정 경기로 올 시즌을 시작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