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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6개 구단이 타이틀스폰서인 현대오일뱅크의 협조로 올림픽 열기를 이을 캠페인을 펼친다.
프로축구연맹은 "그동안 아낌없이 K-리그와 올림픽 축구를 성원해 준 축구팬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당부하고, 올림픽을 통해 생겨난 축구에 대한 관심을 K-리그로 자연스럽게 옮겨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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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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