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라우드럽 스완지시티 감독이 기성용(23)의 리그 데뷔전 활약에 엄지를 치켜 세웠다.
기성용의 교체 멤버는 이날 1-2로 뒤지던 상황에서 동점골을 터트린 미추였다. 미추는 이날 골까지 합겨 3경기 연속골에 시즌 4호골까지 기록한 팀의 주축 선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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