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둥지를 찾던 '원더보이' 마이클 오언(33)이 스토크시티행을 확정했다.
오언은 트위터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의 승인이 남긴 했지만 스토크시티와 계약을 맺어 기쁘다. 스토크시티는 뛰어 보고 싶었던 클럽'이라며 기쁨을 나타냈다. 오언의 스토크시티 데뷔전은 다음 경기인 15일 맨시티와의 홈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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