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FC흐로닝언)이 약 2개월간의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엎친데 덮친 격이다. 석현준은 당초 흐로닝언을 떠나 VVV벤로로 임대 이적할 계획이었지만, 벤로가 마지막 순간 틀며 이적이 무산됐다. 흐로닝언에서 새로운 출발을 꿈꿨지만 이번 퇴장으로 다시 한번 주춤하게 됐다. 흐로닝언은 초반 1승1무3패로 부진하며 13위에 머물러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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