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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에드가 다비즈가 돌아왔다. 행선지는 놀랍게도 잉글랜드 리그2의 바넷이다.
각종 홍보대사로 활약하던 다비즈는 바넷을 통해 일선에 복귀했다. 바넷 측에 따르면 다비즈는 코칭뿐만 아니라 선수로도 활약할 수 있다고 했다. 다비즈는 "내 가능성을 실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바넷과 함께 나눌 것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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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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