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과 올시즌 마지막 슈퍼매치를 치른다. 승리하면 '르꼬끄', '엘리시안 강촌'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쏟아진다.
먼저 '노 세일' 브랜드인 르꼬끄는 수원전에서 승리할 경우 르꼬끄 상품을 10%(1골차 승리), 20%(2골차 승리), 30%(3골차 이상 승리)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승리 할인 혜택은 슈퍼매치 경기 당일티켓이나 시즌티켓, 티켓북을 소지하고 르꼬끄 할인 적용 매장(강남 L-place/ 코엑스점/ 타임스퀘어점)에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이벤트 기간=11월5일~111일)
또 2011시즌부터 스키와 축구 통합 시즌권으로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끈 '엘리시안 강촌'이 통 큰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서울이 승리하면 무려 1만명에게 올 연말까지 사용가능한 '무료 리프트권'을 화끈하게 선물로 쏠 예정이다. 경기장에 온 팬들에게 모바일 SMS로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1인 1회 모든 팬들이 참여할 수 있다.
슈퍼매치의 티켓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인터파크, 공식 APP에서 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