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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할 수 없는 악동'
팀닥터가 진단을 하는 사이 루니가 근처로 다가와 물병을 따고는 '빨리 일어나라'는 듯 영에게 물세례를 퍼붓는다.
아이같은 장난에 영과 팀닥터가 어이없다는 웃고 가까이 있던 관중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 장면은 고스란히 안방으로 중계돼 시청자들도 웃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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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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