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황제' 펠레(72·브라질)이 고관절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브라질 축구 전문 사이트 '글로보 에스포르테'는 14일(한국시각) 펠레가 브라질 상파울로의 한 병원에서 고관절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평소 펠레는 고관절 통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런 부상이나 건강 이상으로 수술이 받은 것이 아닌만큼 금세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펠레의 측근은 "매우 간단한 수술이었다. 조만간 퇴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