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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20, 브라질 산토스)가 자신의 개인 로고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스타 마케팅에 돌입했다.
지난해 아디다스와 함께 개인 로고를 만든 리오넬 메시(25, 바르셀로나)의 행보를 따르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네이마르는 이 로고를 바탕으로 각종 광고와 이벤트를 펼치며 활발히 자신을 알릴 예정이다.
2014년까지 소속팀 잔류를 선언한 네이마르는 치솟는 주가와 몸값을 바탕으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유럽 진출이 확실시 되고 있다. 그는 올해 소속팀에서 44경기 41골, 대표팀 11경기에서 9골을 터트리며 브라질을 대표하는 간판스타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