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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한국시각) 뒤늦게 시즌 첫 골을 신고한 마리오 발로텔리(맨체스터 시티)가 마수걸이 골을 기념하기 위해 문신을 했다.
"나는 신이 내린 징벌자이다. 그대가 큰 죄를 짓지 않았다면 신이 나를 그대에게 보낼 리 없었을 것이다."
매체들은 "올시즌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자신을 일깨우려는 듯 거만한 표현을 사용했다"고 해석했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전에 태어날 아이로 인해 아버지가 되는 자신을 다잡으려는 의도 있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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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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