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 진주에서 겨울 축구 캠프 연다

최종수정 2013-01-10 10:02

2013년 FC바르셀로나 축구캠프가 진주에서 개최된다. 21일~25일 1차, 28일~ 2월 1일 2차 캠프가 진행된다.

현지 바르셀로나 코치가 진주에 방문, 한국 꿈나무들에게 패싱, 컨트롤, 드리블, 슈팅, 플레이 시스템과 포지션별 역할, 공수 전술, 움직임, 공의 흐름, 대인 마크 등을 교육한다. 바르셀로나에서 실시하는 유소년 프로그램과 동일하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조광래 전 A대표팀 감독과 함께한다. 조 감독은 캠프기간 동안 참가자들을 교육하고 지도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선물도 있다. 두각을 나타낸 선수를 선발,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열리는 '2013년 세계 FC바르셀로나 유소년 국제축구대회'에 참가시키는 혜택을 준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 중학생이면 누구나 코리아이엠지(http://koreaemg.com)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캠프 참가자 전원에게 나이키 정품의 유니폼 티셔츠, 바지, 패딩 점퍼, 스타킹, FC바르셀로나 공식 수료증 등을 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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