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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시티의 김보경이 지난 주말 터뜨린 시즌 2호골로 잉글랜드 2부리그 챔피언십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동료 아론 군나르손의 슈팅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자 골문 앞에서 쇄도한 김보경은 침착한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달 블랙번전 잉글랜드 무대 데뷔 골 이후 40일 남짓 만에 터져나온 시즌 2호 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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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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