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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루니의 2골을 앞세워 사우스햄턴에 역전승을 거뒀다.
맨유는 평소답지 않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노련한 마무리로 사우스햄턴의 공세를 막아내고 2대1 승리를 거뒀다. 루니는 이날 2골로 올드트래포드 입성 후 101호골을 터트렸고, 맨유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도입 후 홈 300승을 거둔 첫 클럽이 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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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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