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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누엘 아데바요르가 소속팀 토트넘에 16만파운드(약 2억7500만원)의 벌금을 낼 전망이다.
토트넘의 안드레 비야스-보아스 감독은 "우리는 아데바요르에게 비행기까지 보냈다. 그러나 그는 금요일까지 들어오기로 했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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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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